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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세종의사당 2025년 완성 국회법 개정안 처리"독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년10월02일(09:53:18) 조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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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세종의사당 2025년 완성 국회법 개정안 처리" 민주당-세종시 국회에서 예산정책協 정기국회 內 현안 드라이브 약속 이인영 "대전도시철도 1호선 세종 연장 서울~세종 철도 인프라 확충"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1일 국회세종의사당과 관련 "설계비가 반영돼 있는 데 하루 빨리 설계에 착수해서 2025년까지 건물이 완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세종시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이같이 밝힌 뒤 "운영위원회를 빨리 열어 국회법을 개정하고 국회 사무처가 설계를 시행하도록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 했다. 그는 이어 "여러가지 정책 사안들이 많이 있는 데 이런 사안들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가능 한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얼마 전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심포지엄에서 발언한 2025년까지 완공방침을 재확 인하면서 이번 정기국회에서 국회분원 설치를 근거를 담은 국회법 개정안 처리 의지를 내 비친 것이다. 이인영 원내대표 역시 세종의사당 설치에 힘을 실으면서 대전도시철도 1호선의 세종 연장 과 서울~세종 철도 인프라 확충 필요성도 밝혔다. 그는 "세종의사당과 관련한 국회법 개정안 통과를 비롯해 신속한 건립계획이 확정돼 실질 적인 진척이 이뤄지도록 법과 예산 모든 측면에서 정성을 다하겠다"며 "대전도시철도 1호 선 연장으로 대전과 공간·시간·거리를 좁히고 철도 인프라를 개선해 경제수도와 행정수도 사이를 더 단축시킬 수 있는 예산도 챙기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 다. 다른 지도부 역시 세종시가 사실상의 행정수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사격을 약속했다. 윤호중 사무총장은 "세종시는 노무현 대통령의 혼이 담긴 곳이고, 세 차례의 우리 민주 정 부가 행정수도로서 심혈을 기울여 가꿔나가고 있는 도시"라며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당 이 철저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이번에 정부 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과 예산 추가 반영이 필요 한 행복도시 연결도로, 충남대병원 세종분원 설치 등에 대해 증액 노력을 하겠다"며 "국회 법 개정, 세종시법 개정, 행복도시법 개정 등 필요한 법안 개정도 시와 당정이 긴밀히 협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