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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집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년10월02일(09:57:03) 조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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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집값 상승률 전국 최고 매매가격·전셋값 전국 최고 상승률 세종은 보합전환·충남은 하락폭 둔화 대전의 집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이 1일 발표한 '2019년 9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2019년 8월 13일~ 9월 9 일)'에 따르면 대전의 주택 매매가격은 모든 유형의 주택이 상승하며 전월 대비 상승한 0.94%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대전은 8월 0.77%에서 9월 0.94%로 상승 폭이 확대됐다. 정비사업 및 주거환경 개선 기 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올랐다. 아파트가 가장 높은 1.18% 상승, 연립주택 0.20%, 단독주택 0.47% 상승한 것으로 집계 됐다. 대전의 전세 가격도 상승했다. 대전(0.28%→0.35%)은 가을철 이사 수요와 정비사업 이주수요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 이 커졌다. 세종은 주택가격이 하락세를 멈추고 보합 전환했고, 충남(-0.11%)은 하락 폭이 전월 대 비 둔화했다. 다만 전세가격에서는 세종(-0.13%)과 충남(-0.02%) 모두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전국적으로 살펴보면 수도권(0.04%→0.14%) 및 서울(0.14%→0.17%)은 상승폭 확대 되고 지방(-0.13%→-0.10%)은 하락폭 축소(5대광역시(0.02%→0.07%), 8개도 (-0.24%→-0.21%), 세종(0.08%→0.00%))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