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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 둔곡지구 서한이다음' 28일 1순위 청약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년04월27일(10:10:18) 조회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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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성·희소성 내세운 '유성 둔곡지구 서한이다음' 28일 1순위 청약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5월 8일 당첨자 발표 '퍼스트 프리미엄'과 공공택지지구 첫 분양... 상징성과 희소성 대전과 세종을 잇는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첫 아파트 퍼스트 프리미엄과 공공택지지구 첫 분양이라는 상징성과 희소성을 내세운 대전 ‘유성 둔 곡지구 서한이다음’이 28일 1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 지난 24일 대전 서구 탄방동 666번지에 마련한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내내 방문객의 발길 이 이어지며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내 1호 아파트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고 당첨자는 5월 8일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를 대상으로 한 정당계약은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 한다. 서한이다음은 대구의 대표적인 건설사인 (주)서한이 대전에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 로, 대전시 유성구 둔곡동 일원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둔곡지구 A1·A2 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8층 2개 단지로 조성하며, 1단지(A1 블록)는 전용면적 59㎡ 816세대 (일반분양 546세대), 2단지(A2 블록)는 78~84㎡ 685세대로 모두 1501세대 규모다. 둔곡지구는 과학벨트 거점지구라는 점에서, 서한이다음은 성장성이 주목되는 공공택지지 구다. 오는 2021년까지 조성하는 과학벨트는 대형 국책 사업으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 해 과학도시 대전과 행정중심 도시인 세종 사이에 있다. 몇 년 전부터 여러 기관과 기업의 입주 경쟁률이 치열했던 곳으로, 향후 주택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한이다음이 주목받는 이유 '퍼스트 프리미엄'에 있다. 퍼스트 프리미엄은 공공택지지구 또는 신도시에서 첫 번째로 분양에 나서거나, 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 로, 첫 번째라는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춘 장점이 있다. 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은 과학벨트가 들어서는 둔곡지구 내 첫 분양 아파트다. 여러 인프라 를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살기 좋은 입지를 선점했다는 의미다. 단지 주변으로 세종-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가 있으며, 중앙에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를 운영 중이다. 단지 바로 앞 도보거리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으며, 삼 성천 수변로와 도보 5분 거리 근린공원(예정) 등도 갖추고 있다. 넓은 대지 면적을 기반으로 풍부한 조경시설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를 통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극대화했으며, 전용 59㎡ 등 중소형 평형 구 성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가 기대된다. 특히 공공택지지구의 경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자금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 이 있다. 공공기관 주도하에 대규모 주거 단지를 조성하는 공공택지지구는 계획에 기반해 교육과 상업, 주거시설 등 인프라가 조화롭게 구성되고,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민 간택지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후속 단지보다 시 세차익이 커질 수도 있다. 여기에 건설사들이 자체 브랜드를 지역 내 처음 선보이는 분양단지는 입지 선정부터 상품 설계, 미래가치까지 철저하게 분석하며 건설사의 노하우를 총동원하는 곳이다. 대전, 그리 고 과학벨트에 처음 진출한 (주)서한 역시 ‘둔곡지구 서한이다음’에 특별한 관심과 기술력 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