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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에서 최고로 비싼 아파트는 어디일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년05월28일(10:24:12) 조회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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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84㎡형, 가장 비싼 아파트는 어디일까 8억8천만원에 거래 신고한 아파트는 새뜸마을 10단지 그렇다면 같은 평형에 가장 낮은 가격을 보인 아파트는... 고운동지역 세종시에서 최고로 비싼 아파트는 어디일까. 가장 싼 아파트는 또 어디일까. 전반적으로 공동주택 매매가 강세 속에 최고가와 최저가 아파트는 엄청난 가격 차이를 보 이고 있어 실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가시권 안에 들어온 세종 국회의사당 설치와 대통령 세종 집무실, 그리고 중소기업부 와 여성가족부 등 거론되는 정부 부처의 이전 등이 이뤄질 경우 신도시 내 지역별 아파트 가격 편차는 크게 요동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세종시에서 84㎡ 기준 세종시에서 최근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새롬동 새뜸마을 10 단지 10층으로 지난 4월 28일 8억 8천여만원에 매매됐다.(자료 :국토부) 기존 최고가와 동일한 가격에 거래가 이뤄졌다. 두 번째 고가에 거래된 곳은 소담동 새샘마을 9단지 중흥 S클래스로 7억2천만원이었고 그 다음이 역시 소담동 모아미래도 6억7천5백만원이었다. 새롬동 새뜸마을이 6억2천6백 만원, 같은 지역 6억2천3백만원 등에 매매가 이뤄져 84㎡ 형 거래에서 상위에 올랐다. 이와는 달리, 최저가 거래지역은 고운동 일대로 최고가를 기록한 새롬동 지역과는 무려 5 억여원의 차이가 났다. 지역별 편차를 여실히 드러내는 거래가격이었다. 올들어 지난 달까지 거래된 것 가운데 84㎡형으로 가장 싼 곳은 3억8천만원에 팔린 가락 마을 20단지 호반베르디움 5차였다. 1층이라는 점도 작용했다. 5월에 같은 지역 13층이 4억2천만원에 거래됐다는 걸 감안하면 층별 선호도에 따른 편차 로 분석되고 있다. 장부상에서는 신도시에서 가장 낮은 가격이었다. 가락마을 13단지 대광로제비앙에서 12층이 2억5천5백만원에 거래는 됐지만 특정인 간에 거래로 부동산 현장에서는 보고 있다. 요컨대 부모 자식 간에 거래라든가 특수한 관계에 있 는 사람들간에 오고간 매매라는 것이다. 하지만 역시 18층이 3억8천만원에 매매돼 호반 베르디움과 함께 가장 싼 가격의 아파트 가 됐다. 다음이 고운동 가락마을 21단지, 10단지 에듀포레와 이지더원으로 3억8천7백만원에 거래 됐다. 범지기마을 영무예다음이 3억3천만원에 신고를 했으나 분양 전환이라는 특수한 상 황을 감안한 가격이어서 실제 현황에서는 제외시켰다. 가락마을 15단지 4억원과 21단지 4억1천만원, 11단지 4억1천5백만원 등 4억 초반에 매 매가 형성된 것이 최저가 그룹을 형성했다. 장석천 명성공인중개사 대표는 “세종시는 전반적으로 코로나19 발생이후 관망상태로 들어 갔다” 며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1생활권은 앞으로 간이 BRT가 들어서고 타 지역이 비싸다 고 여기는 실수요자들이 몰리면 이쪽 지역이 상승 잠재력은 가장 클 것으로 본다”고 말했 다. 한편, 국토부에 신고된 올해 거래가격 중 가장 비싼 아파트는 지난 2월 19일 등록한 새샘 마을 9단지로 전용면적 109㎡형이 12억3천만원에 팔렸고 새뜸마을 10단지 전용면적 125㎡형이 12억원에 거래, 최고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