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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에 들어서는 '이케아' 입점사업 본격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년09월15일(09:31:08) 조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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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에 들어서는 '이케아' 입점사업 본격화…건축허가 완료 건축허가 완료…착공 가시화 중부권 대표 랜드마크 자리매김 전망 [충청투데이 김흥준 기자] 충남 계룡시에 들어서는 '이케아 계룡점'의 건축허가가 완료됐 다. 14일 계룡시에 따르면 이케아 계룡점은 지난 5월 충남도 교통영향평가를 시작으로 6월 계 룡시건축위원회 심의, 8월 건축허가를 신청해 건축법 등 개별법 관계기관(부서) 협의를 거 쳐 14일자로 건축허가를 완료했다. 이케아코리아는 조속한 시일내에 건축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시는 주변 기반시설 정비 는 물론 광역 교통망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케아 계룡점은 충남도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1017번지(대실지구內 유통시설용지)에 대 지면적 4만 7000여㎡, 연면적 5만 6000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쇼핑 공간, 쇼 룸, 카페, 웨어하우스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함께 들어설 동반업체인 ㈜더오름에서 추진하는 계룡 복합쇼핑몰 신축공사도 지난 7월 건축허가 신청이 완료돼 곧바로 공사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계룡 복합쇼핑몰은 대실지구內 유통시설용지에 대지면적 약 4만 7000㎡, 연면적 약 9만 9000㎡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패션쇼핑몰, 식음료 매장, 영화관, 실내스포츠테마파 크, 홈퍼니싱, 키즈파크의 6가지 테마로 구성한 '테마형 상업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케아 계룡점 입점사업이 본격화되면 가스공사 기술교육원이 들어서는 하대실지구 도시 개발 가속화는 물론 대전과 세종 등 주변 도시지역의 인구 유입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 된다. 2000여명의 직간접 고용 창출과 세수 증대 및 예상 방문객 연 110만 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전과 세종 등 주변 도시지역의 인구 유입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최홍묵 시장은 "이케아 계룡점이 중부권 대표 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성공적인 개 점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지역 상생발전 방안 구상, 주변 기반시설 정비, 광역 교통 망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웨덴에 본사를 둔 이케아코리아는 현재 광명점을 비롯해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 등 전국에 4개의 대형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40여개국에 330여개 매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