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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치원읍에 지난 8년간 1조3백억원 투입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년09월15일(09:35:22) 조회수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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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에 지난 8년간 1조3백억원 투입했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시비, 국비 등 매년 1천3백억원 청춘조치원사업에 사용 오는 2025년까지 5천1백억원 추가 투입, 조치원읍 자체 예산도 크게 늘어나 세종시 조치원읍 동서 연결도로 추가 예산이 확보돼 내년 말 준공이 가능하게 됐다. 사진 은 공사 현장 모습 세종시 출범이후 2014년부터 올해까지 조치원읍에 투자된 국비, 시비 예산은 모두 1조3 백93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공사중인 조치원읍 동서 연결도로, 자료사진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세종시 출범 이후 2014년부터 8년간 조치원읍에는 예산 1조393억원이 투입됐으며 향후 4년간 5천1백28억원이 편성돼 총 1조5천5백억원이 쓰여질 예정이다. 이는 청춘조치원 프로젝트가 시작한 2014년 이후 올해까지 매년 1천3백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 것으로 앞으로 4년간 마무리 단계인 도시재생 사업을 제외한 인프라 구축과 문화복 지 등에 매년 1천2백억원의 예산이 확정되어 있다. 이와 함께 조치원읍 자체 예산도 세종시 출범 당시보다 3.2배가 늘어나는 등 원도심 활성 화의 중심인 조치원읍 발전을 위한 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청춘조치원 프로젝트가 시작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예산 1조3백93억원을 분야별로 보면 도시 인프라 구축에 4천9백21억원을 사용해 전체의 47.3%를 차지한 것으로 비롯 해 지역경제활성화에 18.9%인 1천9백62억원, 문화복지사업에 17.7%인 1천8백35억 원, 도시재생사업에 1천2벡28억원인 11.8%가 쓰여졌다. 2025년까지 투입될 예산 5천1백28억원을 항목별로 보면 인프라 구축 사업 에 전체의 88%인 4천4백94억원이 사용되며 문화복지, 지역경제, 뉴딜사업 등에 나머지 12%가 투 입된다. 도시재생 사업은 올해 말로 예산이 종료된다. 이 예산은 국비, 시비, 민간 및 공공기관의 기타 사업을 포함시킨 것으로 세종시 출범하기 직전인 2011년 연기군 전체 예산이 일반회계 2천3백21억원, 특별회계 1천18억원으로 총 3천4백76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크게 늘어난 수치다. 항목별 예산 투입이 많은 사업을 보면 도시재생사업은 2019년 완료된 서창행복주택이 4 백38억원, 신흥사랑 주택이 1백77억원이었으며 인프라 구축 사업은 2014년부터 2025년 까지 건설될 조치원 도시계획도로에 4천8백23억원, 조치원 동서연결도로 4백35억원, 문 화복지사업은 청춘공원 조성에 1천2백84억원, 조치원 복합커뮤니티 건립 2백71억원, 지 역경제 사업으로 서북부 개발에 1천1백45억원이 책정되어 있다. 한편, 조치원 읍 자체 예산도 금액에서는 큰 비중은 차지하지 않지만 출범 당시 세출 총액 15억4천만원에서 올해 49억9천만원으로 연평균 12.44%씩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 히, 2016년은 책임읍으로 출범하면서 예산은 전년대비 무려 59%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