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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대전 갑천2블록 민간사업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년09월24일(09:55:21) 조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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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갑천2블록 민간사업자, 계룡건설 컨소시엄 낙점 단독… 최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중대형 평형 공급 세대수 50% 이상 2025년까지 유성 원신흥동에 조성 954세대 분양아파트 4354억 투입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대전 갑천2블록 민간사업자로 최종 낙점 됐다.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16일 진행한 사업신청서 평가 결과 529.3점을 획득한 계룡건설산 업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은 대표사인 계룡건설산업㈜ 외에 파인건설㈜, 신도종합건설㈜, ㈜ 동방종합건설건축사무소, 대기종합건설㈜, 비에스건설㈜, 선우건설㈜ 등 7개사로 구성됐 다. 지난 6월 8일 마감된 사업신청 확약서 접수엔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참여했 다. 대전도시공사는 재공모를 실시했으나 추가 접수는 없었다. 도시공사 측은 공모지침서에 따라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에 대한 평가를 진행, 최종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에 이르렀다. 민간사업자가 선정되면서 갑천2블록 공동주택 건설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갑천2블록엔 앞서 분양한 2개 블록 아파트에 이어 갑천친수구역 내 마지막 공공분양 아파 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중대형 평형 세대 비율이 전체 공급 세대수의 50% 이상을 차지하면서, 실수요자들의 청 약 대기 수요도 높은 편이다. 갑천2블럭 아파트는 오는 2025년까지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 6만 5222㎡에 954세대의 분양아파트(84㎡이하 480·85㎡초과 474)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4354억원이 다.